안녕하세요 비바비바두 입니다. 디즈니 크루즈를 예약하려면 우선 어떤 객실 타입이 있는지, 객실 타입별로 어떤 특징이 있는지 또 어떤 혜택이 포함 되어 있는지 알아야 하겠죠? 객실 타입 뿐만 아니라 객실 층수에 따라 생기는 장단점도 알고 간다면 일단 아이들이 있는 가족의 경우 매우 큰 장점이 될 거에요. 올랜도 디즈니 크루즈 객실 선택 하는 방법 디즈니 크루즈 객실 타입은 실은 크게는 4 종류로 나뉩니다. 창문이 하나도 없고 가장 저렴한 방인 Inside, 바다가 보이는 Oceanview, verandah, Concierge 가 있습니다. 객실타입: Inside 방 사이즈: 160sq. ft. 수용가능인원: 3-4명 내부특징: 퀸사이즈 베드 1개, 컨버터블 소파 1개, 윗부분 벙커베드(풀다운) 특징: 창문..
안녕하세요 비바비바두 입니다. 생각보다 저의 티스토리를 방문 하시는 분들이 디즈니 크루즈와 관련하여 많이 검색을 해서 오시는거 같아요. 코로나니 팬데믹이니 한차례 폭풍이 휩쓸고 지나가기도 했고 그로인해 어영부영 한 3년여 정도 여행을 가지 못한 채 국내에서 그것도 집 안에서만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모두가 여행에 대한 갈증이 심각한거죠. 실은 미국은 이미 2022년에 그러한 보상 심리가 적용한 쇼핑이나 여행의 후폭풍이 한차례 씨-게 지나갔고 올해는 오히려 지갑을 꼭꼭 닫고 있는 추세입니다. 유명하고 저명하신 여러 경제 전문가들이 예측하기를 올 하반기에 엄청나게 경제 불황이 올거니 현금을 최대한 확보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 2023년 상반기는 AI의 등장, 챗 GPT의 여파로 인해서 잠시나..
안녕하세요 비바비바두 입니다. 저는 실은 영어를 네이티브 스피커 처럼 할 줄도 모르고 억양이나 발음도 구립니다. 한국에서는 먹고 살아야 하니 외국계 회사를 다니며 생계형 영어를 썼고 영어를 까먹지 않기 위해서 부수입으로 영어 과외도 했었죠. 그러다 미국으로 건너왔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영어로 말 할 일이 별로 없어졌습니다. 일단 제가 사는 곳의 지역적 성향이 한인타운이 매우 잘 발달 되어 있기도 하고 제가 생활하는 영역이 매우 단조롭기 때문에 (거의 집, 유치원, 집, 도서관, 마트 정도?) 보통은 돈을 쓰러 나가는 경우 외에는 영어를 쓸 일이 없습니다. 캐나다에서 영주권을 취득해서 살다가 한국으로 역이민을 가게 된 한 유튜버가 그들의 심경을 브이로그로 담아 놓은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한국으로 역이민을 가는..
안녕하세요 비바비바두 입니다. 첫 영상을 올린지 3일차 인데 여전히 시청 횟수가 오르지 않고 있네요 하하하. 뭐 이제 첫 영상을 올렸고 아직 꾸준히 비슷한 주제의 영상을 제작해서 올린 것이 아니니 시간과 공을 더 들여 보겠습니다. 제가 현재 영상 편집을 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InVideo 라고 하는 프로그램 이었습니다. 텍스트만 넣어도 그 텍스트에 맞게 영상을 만들어 준다고 해서 기계치인 제게 딱 맞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유명 유튜버의 방송을 보고 덜컥 가입을 하고 워터마크가 안나와야 하니 비용을 들여서 결재도 했습니다. 오늘이 그 두번째 영상을 만드는 날 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용할 수 있는 비디오 클립의 숫자를 넘어섰다고... 매달 15불 넘게 내는데 비디오 클립 10개로..
안녕하세요 비바비바두 입니다. 이래저래 계속 미루고 미루었던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시작만 하면 뭐 월 백만원은 쌉가능하고 월 천만원도 무리 없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걸 왜 안하냐며 한숨을 포옥- 쉬며 답답해 하던 주언규 피디님의 엄마같은 모습을 보고 엄마한테 등떠밀리 듯 시작을 했습니다. Chat GPT가 스크립트를 써 줄테니, 실은 저는 영상 편집만 하면 되는 거라 영상 편집도 해 주는 AI 플랫폼이 있어서 스크립트만 옮겨 넣고 AI가 만들어준 영상에 이미지만 좀 바꿔주고 음악이나 좀 바꿔주면 금방 뚝딱 만들겠다는 생각에 완전 신이 났었죠. 아니 근데... 제 컴퓨터가 느린건지.. 미국 인터넷이 느려서 그런건지.. 영상 만들어 달라고 프로그램 돌릴 때 마다 뭐.... 2-30분은 족히 멍 때리고 있어..
안녕하세요 비바비바두 입니다. 패시브인컴(Passive income)을 반드시 만들어야 겠다고 마음 먹은지 오래되었지만 평범한 사람 + 게으름 = 비바비바두 인지라 무언가를 마음먹고 시작하는데 까지 시간이 참 오래 걸립니다. 요즘은 게으른 사람을 완벽한 사람으로 포장하며 이야기를 하는 경향이 있던데 어느 부분에서는 완벽한 성향으로 인해 무언가를 시작하기 주저하고 망설이고 완성도를 높이고 실패율을 낮추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느라 시작을 못하는 경우....는 모두 핑계입니다.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는 다는 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다는 것, 그 말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스스로 위로하는 행위일 뿐 내게 남는 것은 없습니다. 전 첫째아이를 낳고 아이의 첫번째 생일이 지난 시점부터 부업을 찾아 헤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