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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취업 준비 어디서 할까요

by 원더웍스 2022. 7. 20.

국내 취업이 힘들어지기도 했고 미국은 최근들어 구직률이 매우매우 높아졌습니다. 구직률이 높아졌지만 취업을 하고자 하는 인재가 너무 없어 현재는 기이한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동종업계에서 모셔오기를 하며 임금인상을 30% 제안하거나 원래는 회사와 직원이 50:50으로 지불하는 건강보험비용을 회사가 전액 지원을 하는 등의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몸값을 높이기 좋은 시기이기도 하며 이직을 하기에도 좋은 시기이기도 합니다. 미국에서 구직 활동을 하고 싶은데 어디서 정보를 찾아야 할까요? 

 

해외 취업 준비의 시작

미국 내 취업 정보 사이트 뭐가 있을까

  • LinkedIn

        - LinkedIn은 기존의 구직 서비스에 SNS 기능을 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미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구직 사이트이며 여러 구직 사이트와 비슷하게 채용정보 검색이 가능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설정하여 관련된 채용 공고를 추천 받을 수 있습니다. 채용 공고 뿐만 아니라 자신의 관심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그룹 또한 찾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프로필에 구직 활동에 필요한 경력 사항을 자세하고 보기 좋게 정리하여 써 넣을 수도 있고 기업에 지원할 시, LinkedIn을 연동할 수 있는 곳이 많아 기업에 지원할 때 이력서를 새롭게 쓰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자신의 프로필을 기업 인사 담당자 등 다른 사람들이 검색 하여 수시로 자신의 프로필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기업 인사 담당자와 에이전시, 헤드헌터 등으로부터 연락을 받을 수 있습니다. 

 

  • Indeed

       - Indeed는 채용 정보와 관련하여 기업 채용 게시판, 취업 관련 정보사이트에 게재된 다양한 취업 정보를 한 번에 검색 할 수 있는 사이트 입니다. 구글과 같은 검색 엔진 사이트 처럼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구직정보를 검색 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며 파트타임 부터 풀타임, 인턴쉽 등 모든 종류의 구직정보를 제공하며 자신이 원하는 채용 분야는 물론 자신이 일하고 싶어하는 지역 등 여러 가지 키워드를 검색하면 관련된 정보를 손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국가와 언어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어 한국인이 이용하기에도 편리 합니다. 

 

  • GlassDoor

       - Glass Door는 전 현직 직원들이 자신들의 직장에 별 점을 메기고 평가를 하는 사이트입니다. 따라서 회사의 직원들이 회사와 CEO에 대하여 직접 평가를 하였기 때문에 자신이 관심 있는 회사의 현실적인 면을 파악할 수 있고 회사의 평판이나 급여 등에 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회사와 관련된 인터뷰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인터뷰 준비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사이트 내에서 구직과 관련된 다양한 키워들르 검색 할 수 있고 직업 분야, 연봉, 회사의 규모 등 다양한 필터를 적용하여 해당 회사의 정보를 얻기에 좋습니다. 

 

  • Monster

       - Monster는 자신의 이력서를 사이트에 올릴 수 있고 그 이력서를 바탕으로 자신의 능력이나 적성에 따라 적합한 직장을 찾아 추천 해 주는 사이트 입니다. 또한 다양한 나라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잡코리아라는 구직사이트와 연동이 되기 때문에 한국 내 직장을 찾는 사람들은 좀 더 효율적으로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채용정보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 CareerBuilder

       - CareerBuilder는 미국 내 큰 구직정보 사이트 중 하나이고 140여 개의 신문사와 체결하여 지역별로 직업 정보를 제공 합니다. 지역별, 직업별 등 다양한 키워드와 함께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고 업무 강도와 연봉 등 직장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력서를 올리면 자신과 관련된 직업을 찾아서 추천 해 주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구직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국가와 연결이 되어 있어 미국이 아닌 해외에서 직업을 찾기에도 유용한 사이트 입니다. 

 

추천 사이트가 있다면 

아무래도 저는 오래된 사람이라 그런지 아직까지 구직을 할 때면 제일 먼저 Indeed와 LinkedIn으로 들어가 봅니다. 링크드인의 경우 2016년에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 되기도 했고 2021년 기준 약 7억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어 최대 인력 풀을 갖고 있는 사이트라 가장 선호 하고 있습니다. 이력서를 올리면서 동시에 원하는 직장의 인사 담당자 프로필을 체크해서 면접 준비를 하고 해당 회사에 근무 중인 분들께 SNS 처럼 연락을 취해 문의를 해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게 활용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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