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트 사과 한 봉지, 오래 두려면 냉장고 자리부터
미국 마트 사과 한 봉지, 오래 두려면 냉장고 자리부터

미국 생활 · 가을 장보기마트에서 사과 봉지를 집어 들면 큰 봉지가 더 넉넉해 보여요. 하지만 냉장고 과일칸이 이미 가득하다면, 집에 가져온 뒤 어디에 둘지가 먼저 떠올라요.여러 날 두고 먹을 사과라면 냉장 공간부터 마련해 두는 편이 좋아요. 사과를 한꺼번에 많이 사는 선택은 가격뿐 아니라 먹는 속도와 보관할 자리까지 맞아야 편해져요.큰 봉지보다, 이번 주에 먹을 양부터봉지 사과와 낱개 사과를 비교할 때는 먼저 같은 품종인지 살펴보세요. 가격표의 ‘/lb’는 파운드당 가격이에요. 봉지 전체 가격만 나란히 보면 담긴 무게가 다른 상품을 같은 조건처럼 비교하기 쉬워요.아침에 하나씩 꺼내 먹을지, 주말에 파이나 샐러드에 쓸지 떠올려 보면 양을 정하기가 한결 쉬워요. 처음 먹어 보는 품종이라면 낱개로 맛을 본 ..

비바비바두의 일상이야기 · 2026. 10. 13. 07:25
미국 마트 사과 한 봉지, 오래 두려면 냉장고 자리부터
미국 마트 사과 한 봉지, 오래 두려면 냉장고 자리부터

미국 생활 · 가을 장보기마트에서 사과 봉지를 집어 들면 큰 봉지가 더 넉넉해 보여요. 하지만 냉장고 과일칸이 이미 가득하다면, 집에 가져온 뒤 어디에 둘지가 먼저 떠올라요.여러 날 두고 먹을 사과라면 냉장 공간부터 마련해 두는 편이 좋아요. 사과를 한꺼번에 많이 사는 선택은 가격뿐 아니라 먹는 속도와 보관할 자리까지 맞아야 편해져요.큰 봉지보다, 이번 주에 먹을 양부터봉지 사과와 낱개 사과를 비교할 때는 먼저 같은 품종인지 살펴보세요. 가격표의 ‘/lb’는 파운드당 가격이에요. 봉지 전체 가격만 나란히 보면 담긴 무게가 다른 상품을 같은 조건처럼 비교하기 쉬워요.아침에 하나씩 꺼내 먹을지, 주말에 파이나 샐러드에 쓸지 떠올려 보면 양을 정하기가 한결 쉬워요. 처음 먹어 보는 품종이라면 낱개로 맛을 본 ..

비바비바두의 일상이야기 · 2026. 10. 13. 06:19
봄나들이 하러 서울 삼청동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 추천
봄나들이 하러 서울 삼청동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 추천

안녕하세요 비바비바두 입니다. 이맘때 쯤이면 저는 삼청동이 꼭 생각 나더라구요. 아직 한국은 겨울이겠지만 4월이 되면 날씨도 포근하고 따뜻해지고 곳곳에 꽃이 피기 시작하지 않을까요? 한창 봄꽃이 만개 할 때 구경을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지만 저는 주말에 사람 붐비는 곳에서 서로 걷는건지 떠밀려 다니는건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은 싫더라고요. 그래서 남들보단 조금 춥고 꽃도 덜 피었겠지만 사람이 덜 붐비는 지금이 딱 적기이지 않을까 싶어서 옛 추억도 떠올릴 겸 삼청동 데이트 코스 추천을 해 보아요. 서울 삼청동 볼거리 추천 국립현대미술관 관람시간 월,화,목,금,일 10:00-18:00 수, 토 10:00-21:00 (18:00-21:00 야간개장) ** 휴관일: 1월1일, 설..

미국 입국심사 시 거절과 추방 사유

안녕하세요 비바비바두 입니다. 여름방학도 슬슬 다가오고 한국으로 여행을 가거나 미국으로 여행을 오는 경우가 많아지는 요즘 입니다. 특히, 코로나가 거의 끝난 이 시점에 미국으로 썸머캠프를 오는 아이들도 많아지기도 했구요. ESTA를 통해 미국 여행이나 방문이 자유롭기는 하지만 여전히 미국 입국 심사는 심장이 덜컹덜컹하는 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은 불법 이민자 및 테러 위협 등의 이유로 타 국가에 비해 여행객들의 입국 심사를 강화하여 진행하고 있기도 하고 한번이라도 거절을 받은 기록이 남게 되면 그 이후에 다시 미국을 방문하는게 무척 까다롭고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입국 거부 절차는 비제면제프로그램(VWP)을 통해 입국하려는 경우와 비자를 받아 입국하려는 경우, 두 가지로 나누어 집니..

비바비바두의 일상이야기 · 2023. 3. 21. 08:07
애틀란타 출장 시 렌트카 신청하는 방법
애틀란타 출장 시 렌트카 신청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비바비바두 입니다. 오늘은 애틀란타에서 차량을 렌트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뤄볼까 합니다. 애틀란타 렌터카 금액 애틀란타로 출장을 오는 경우, 유학을 와서 차를 렌트하는 경우, 이민을 오게 되어서 렌트를 하는 경우, 주재원으로 발령받아서 렌트를 하는 경우 등 의외로 차를 렌트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최소 일주일 예약을 하고 한인렌트카 업체를 이용시, 하루 가격과 한달 렌트 가격의 차이가 있고 비용은 대게 고정되어 있는 편입니다. 미국 렌트카의 경우 호텔 예약처럼 시시각각 렌트 비용이 변경되며 최저가로 선택을 했는데 옵션으로 따라 붙는 추가 비용이 많은 편이라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다가 결국에는 머리도 아프고 귀찮기도 하고 언어 소통의 문제도 있고해서 한인 업체에 문의를 많이 합니다. 아무..

비바비바두의 일상이야기 · 2023. 3. 21. 01:16
조지아 아틀란타 맘, 조아맘 바자회를 열어요
조지아 아틀란타 맘, 조아맘 바자회를 열어요

안녕하세요 비바비바두 입니다. 제 티스토리를 이리저리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결혼을 하면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로 이주를 했고 아이도 셋이나 낳은 애기 엄마에요. 얼마 전, 봄 맞이 집안 청소를 하면서 팬트리와 옷장 정리를 하는데 뜯지도 않은 새 물건도 많고 몇번 쓰지도 않았는데 아이가 훌쩍 커 버린 물건과 옷도 꽤 많더라고요. 버리자니 아깝고 팔자니 몇푼 되지도 않을거 같은데 괜시리 여러사람 피곤하게 할거 같기도 하고.. 나는 안필요하지만 분명 필요한 사람이 있을거 같은데- 나만 이런 생각 하는건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했어요. 아마 집안 곳곳에 구석구석 탈탈 털어보면 집에 있었는지도 모를 물건들이 먼지를 뽀얗게 잘 입고 있을지도 몰라요 ㅎㅎ 그래서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진 애틀란타에..

비바비바두의 일상이야기 · 2023. 3. 7.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