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oger 크로거 마트에 장볼 때 꿀팁
Kroger 크로거 마트에 장볼 때 꿀팁

Kroger는 어떤 특징이 있는 마트 인가 Kroger(크로거)는 미국에서 월마트, 코스트코 다음으로 세 번째로 큰 유통 업체이며 할인점과 식료품 전문 슈퍼마켓 체인점을 구분하는 미국 기준으로는 최대의 슈퍼마켓 체인 할인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승호 회장님의 스시도시락 체인점이 Kroger(크로거)에 입점을 했었다는 내용을 회장님 저서인 [김밥 파는 CEO]에서 언급이 되었는데 이는 실로 엄청난 일인 겁니다. 외국 진출을 하지 않아서 해외에서의 인지도는 낮은 편 이지만 단일 브랜드인 1위의 Walmart(월마트)나 3위의 Target(타깃)과는 달리 산하 브랜드로 지역마다 다른 이름을 걸고 장사하기 때문에 미국 내 인지도도 떨어지는 편 입니다. 1883년 신시내티에서 버나드 크로거가 운영한 식료품점을 ..

비바비바두의 일상이야기 · 2022. 7. 10. 07:13
애틀란타 시티패스 절대 사지 마세요
애틀란타 시티패스 절대 사지 마세요

시티패스는 뭐고 어떻게 사용하나 사실, 애틀란타는 투어라고 할 만한 곳이 없습니다. 굳이 꼽으라고 하면 월드 오브 코카콜라(World of CocaCola)와 CNN 센터, 조지아 아쿠아리움(Georgia Aquarium) 정도가 될 듯 합니다. 그러나 이 세 군데를 보자고 애틀란타에 여행을 오는 건 아닌거 같습니다. 애틀란타는 무역 중심지 답게 출장 온 김에 유명하다는 곳 한두군데 찍고 가는 그런 곳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갈 곳이 없는 동네 임에도 불구하고 딱 세군데를 꼽자면 조지아 아쿠아리움(Georgia Aquarium)과 월드 오브 코카콜라(Wolrd of Coca-Cola)는 반드시 가 볼 것을 추천 드리며 아이가 있으시다면 펀뱅크 뮤지엄(Fernbank Museum of Natu..

비바비바두의 일상이야기 · 2022. 7. 8. 09:59
[어디 가지] 몰 오브 조지아_ Mall of Georgia
[어디 가지] 몰 오브 조지아_ Mall of Georgia

어디를 가면 쇼핑을 할 수 있을까 미국에 살면 자연스레 그로서리(식료품점)은 집 주변에 있어서 접근이 비교적 수월한 편 입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있다라고 할까요? 생존 본능에 의한 것인지 왠지 저 곳에 가면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구매 할 수 있겠다라는 감이 딱 옵니다. 그런데 쇼핑은 좀 다른 이야기 같습니다. 한국의 백화점을 생각하고 미국의 쇼핑몰을 방문하게 되면 처음엔 무척 당황스럽습니다. 뭐랄까요... 이게 백화점이라고? 하는 어리둥절한 기분 이랄까요. 분명 엄청나게 큰데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식 '그' 백화점은 아닙니다. 직원들이 상냥하게 응대하거나 쇼윈도에 멋스럽고 고급지게 나를 유혹하며 구매욕을 자극하는 디스플레이도 아닙니다. '사려면 사고, 안살거면 말고' 의..

비바비바두의 일상이야기 · 2022. 7. 6. 01:57
K-pop은 정말 미국에서도 인기가 있을까
K-pop은 정말 미국에서도 인기가 있을까

케이팝(K-pop)이 뭔데 케이팝이라는 장르가 얼마나 미국에서 인지도가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포스팅을 해 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BTS 참 좋아하지만 아줌마로서 예전과 같이 팬심 가득 덕질을 하거나 올인을 하지 못하다 보니 팬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한 수준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하.. 그렇지만 어느정도로 팬이냐고 물으신다면 첫아이와 둘째 아이 출산 할때 출산 곡으로 BTS의 음악을 깔아놓고 했다고 하면 인정인가요? 하필 [피 땀 눈물]이 나올때 극적으로 아이들이 태어나서 여전히 그 노래를 들을때면 괜히 마음이 울컥하기도 한답니다. 케이팝이라고 하면 실은 뭐.. 제 시절을 이야기 하자면 원조 케이팝 스타는 보아(BoA) 아니겠습니까? 한국에서 1위 하는것도 영광이라 여기던 그 시절에 해외 진출을 한 첫..

비바비바두의 일상이야기 · 2022. 7. 4. 05:47
첫 미국생활, 도움되는 커뮤니티 정보 여기있어요
첫 미국생활, 도움되는 커뮤니티 정보 여기있어요

미국 내 한인커뮤니티 어디서 찾나요? 오늘은 어떤 내용으로 정보를 제공하면 좋을까 참 많은 고민을 하다가 첫 문단을 작성했는데 그만 홀라당 날려 버리고 나니 멘탈 복구가 잘 아됩니다. 아직 초보 운영자라서 그런지 이런 일에 대한 대비가 잘 안되어 흐름이 끊기고 나니 뭔가 멍한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미국에 가기로 마음먹고 가장 먼저 하게 되는 일은 정보수집이 아닐까 합니다. 정보 수집을 하기 위해서 흔히들 검색을 하는 플랫폼은 단연코 네이버와 다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네이버와 다음은 최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 플랫폼이다보니 정보도 많고 광고성 글도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내가 찾고자 하는 정보가 있어 검색을 하면 원하는 내용을 찾으려 했다가도 정작 광고성 글에 낚여 시간을 허비하거나 그..

비바비바두의 일상이야기 · 2022. 7. 4. 04:42
미국 독립기념일, 뭐하시나요?
미국 독립기념일, 뭐하시나요?

미국 독립기념일, 인디펜던스 데이(Independence day), 4th of July 그거 아시나요? 미국 독립기념일은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날이 아니라고 합니다. 미국의 독립이 공식적으로 승인된 파리조약이 체결된 날은 1783년 9월3일이고 조약이 발효된 날은 1784년 5월 12일 입니다. 미국 독립기념일은 실은 독립 결의를 대중에게 알리는 문건인 미국 독립선언서가 발표 된 1776년 7월4일입니다. 즉, 엄밀히 말하면 미국 독립기념일인 7월4일은 미국 독립선언서가 발표된 날 입니다. 미국의 독립기념일은 법적인 의회 결의나 조약 체결보다는 실제 대중을 대상으로 한 선언문인 미국 독립선언서가 발표된 날이 일반 대중들에게는 훨씬 더 반향이 컸고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었기 때문에 7월 4일이 독립..

비바비바두의 일상이야기 · 2022. 7. 2. 02:44